
[김민선 기자] 서인영 이영자 돌직구 발언이 화제다.
7월1일 방송될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는 작곡가 주영훈과 가수 서인영 이기찬, 배우 후지이 미나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MC들은 게스트를 향해 “평소 고민 상담을 잘 해주는 편이냐?”라고 질문했고, 서인영은 “평소 고민 상담을 많이 해주는 데, 상대가 현실적인 답과 듣고 싶은 답 중 원하는 게 뭔지를 물어보고 대답을 해준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이영자는 “나 요즘 자꾸 살쪄. 어떡해?”라고 물었고, 서인영은 앞에서 말한 대로 두 가지 대답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먼저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하자면 괜찮아. 귀여워”라고 답했고, 이어 “현실적으로 이야기하면 밥 굶어. 밥을 적게 먹어야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자리에 함께한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 이영자 돌직구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현실적이다”, “서인영 이영자 돌직구, 역시 독해~”, “서인영 이영자 돌직구, 완전 센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자를 향한 서인영의 거침없는 돌직구는 1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되는 KBS2 ‘안녕하세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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