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한혜진 기성용 결혼 소감이 화제다.
7월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는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결혼식이 열려 많은 하객들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날 본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기성용은 “결혼을 하기까지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렇게 행복한 시간이 왔다”며 “스케줄 상 바로 영국으로 가야 하지만 신부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혼소감을 밝혔다.
이에 한혜진은 “태어나서 가장 떨리는 날이다”라는 말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멋진 신랑 열심히 내조하면서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겠다”고 화답했다.
한혜진 기성용 결혼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한혜진 기성용 결혼 소감, 진짜 달달하다”, “한혜진 기성용 결혼 소감 들으니 둘이 서로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느껴지는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의 신혼여행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신접살림은 영국에서 차릴 예정이다. (사진: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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