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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장마 시작!” 지금 당장 준비해야할 ‘레인 아이템 3가지’

입력 2013-07-03 09:00  


[윤희나 기자] 7월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됐다. 올해 장마가 7월 중순까지 이어진다는 일기예보에 따라 이를 대비하려는 움직임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장마철에 맞춰 레인 아이템을 구매하려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지난 시즌부터 인기를 얻기 시작한 레인부츠는 이제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스타일리시한 레인코트와 레인슈즈, 비닐 백까지 다양한 아이템이 사랑 받고 있다.
 
레인 아이템은 비를 막아주는 기능성은 물론 기분까지 상쾌하게 바꿔주는 일석이조 아이템이다. 우중충한 긴 장마시즌을 센스있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레인 아이템을 모아봤다. 빗속에서 상큼 발랄함을 어필하고 싶다면 주목하자.

▶ 레인 아이템 1순위_ 레인부츠


몇 시즌 전까지만해도 일부 패션피플이나 해외 스트리트 패션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레인부츠가 이번 시즌에는 스테디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인터넷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레인부츠가 1위를 차지할 정도. 그만큼 레인부츠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은 높다. 인기에 힘입어 올 여름 레인부츠는 더욱 다양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됐다.

기존의 블랙, 네이비, 그레이 등 베이직한 롱 레인부츠 외에도 옐로우, 핑크, 레드와 같은 비비드 컬러는 물론 도트, 스트라이프, 체크 등 다양한 프린트가 가미된 것. 또한 롱 부츠외에도 워커나 플랫슈즈와 같은 디자인에 고무, 비닐 소재가 더해진 디자인이 인기를 얻고 있다.  

▶ 레인 아이템 2순위_ 레인코트


그동안 레인 아이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레인부츠였다면 이번 시즌에는 레인코트가 대세로 주목받고 있다.

사실 레인코트는 몇 시즌 전만해도 촌스러운 어린이들의 우비정도로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스타일리시한 패턴과 컬러감을 더한 디자인이 출시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일상적인 아우터로도 손색없는 스타일이 등장한 것.

쇼핑몰 오가게의 매그제이는 감각적인 레인코트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카키, 네이비와 같은 컬러의 야상점퍼 스타일 레인코트는 일상 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을 정도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 또한 플라워, 기하학적인 프린트 레인코트는 더욱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 레인 아이템 3순위_ 숏팬츠


장마철을 대비해 다양한 레인 아이템을 장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간편하면서 활동성이 뛰어난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더 먼저다.

비 오는 날 긴바지나 롱스커트는 활동하기 불편하기 때문에 숏팬츠 혹은 미니스커트, 미니원피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데님 숏팬츠는 스타일리시하면서 편안한 착용감을 더해줘 레인 코트나 레인부츠와 매치하면 멋스러운 레인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프린트 숏팬츠는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비비드 컬러와 화려한 프린트가 가미된 디자인에 심플한 티셔츠를 매치하면 세련되면서 비에 대응할 수 있는 레인웨어를 연출할 수 있다.
(사진출처: 오가게(티파니슈즈, 분홍코끼리슈즈, 위프키, 매그제이, 안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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