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영 기자] 성동일 고릴라 흉내가 눈길을 끌고 있다.
7월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미스터 고' 시사회 무대 인사에서 배우 성동일은 영화 속 캐릭터인 고릴라 링링을 흉내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성동일과 함께 열연한 여배우 서교도 성동일의 고릴라 횽내를 보고 크게 웃었다.
성동일 고릴라 흉내에 네티즌들은 "성동일 고릴라 흉내, 재밌다", "성동일 고릴라 흉내, 나도 보고 싶다", "성동일 고릴라 흉내, 얼마나 웃겼을까", "성동일 고릴라 흉내, 역시 최고의 배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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