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42.60
0.87%)
코스닥
970.35
(19.06
2.0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바디 위 구조적 디테일을 드리우다

입력 2013-08-05 08:40  


[박윤진 기자] 로베르토 카발리는 2013 S/S 컬렉션을 통해 자신의 시선으로 여성의 아름다움을 재해석했다.  

지난 시즌 애니멀 프린트로 강조한 섹시한 드레스들은 사라지고 이번 런웨이에는 꿈을 그리는 듯한 화이트 컬러 여신들이 등장했다. 컬렉션의 모든 착장에 꼼꼼히 수놓아진 자수들과 화려한 비즈 장식은 패션인들의 시선을 잡아끌기에 충분했다.

패브릭을 유기적 형태로 절단하고 복잡한 컷 아웃으로 피부가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부드럽게 감싸는 시폰 소재 위에 유리자수, 비즈, 크리스탈 등을 수놓아 마치 여성의 바디 위에 건축적인 집을 지어놓은 듯했다.

주요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이고 소프트한 석회색, 녹색, 살구색 등 다양한 컬러 컴비네이션이 강한 인상을 준다. (사진제공: 트렌드포스트)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심플’과 ‘클래식’ 사이에서 고민하는 예비부부들에게! 
▶스타일 좀 아는 여자 ‘공블리’ 공효진, 브라운관 복귀
▶‘너목들’ 이보영, 연하남 사로잡은 ‘장변호사룩’ 포인트는?
▶‘록생록사’ 음악을 즐기기 위한 워밍업 ‘록페룩’
▶소녀시대-투애니원, 그들이 선택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