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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이 머지않았다!” 대학생 학년별 헤어 스타일링 TIP

입력 2013-08-16 08:46  


[손현주 기자] 무더운 8월도 어느새 절반이 지난 지금. 대학생들의 개강 역시 코 앞으로 다가왔다.

한창 꾸미고 멋 내는데 분주한 많은 대학생들이 스타일리시한 헤어 스타일 연출을 위해 고민 중이다. 2달이라는 긴 방학 동안 무턱대고 기르기만 했다면 개강을 앞둔 지금이 헤어 스타일 변신에 가장 적절한 시기이다.

다만 생기 발랄한 1학년과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4학년이 패션 스타일링에 차이가 있듯 헤어 스타일 역시 다르다. 이에 톡톡 튀는 개성적인 헤어 컬러부터 트렌디하면서 여성스러운 웨이브까지 학년별로 제안해 보았다.

1학년 “해보고 싶은 헤어 스타일 다 모여!”


20살 신입생이라면 그 나이에 맞는 스타일링이 가장 예뻐 보이는 법이다. 고등학교 시절 해보지 못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이 때 아니면 언제 해볼 수 있을까.

특히 개성이 돋보이는 헤어 컬러는 신입생들이 가장 해보고 싶은 헤어 스타일 중 하나이다. 뭣 모르고 노랗게 염색한 헤어 보다는 이번 시즌 유행하는 투톤 헤어 스타일이나 자연스러운 옴브레 헤어, 비비드한 헤어 컬러를 추천한다.

염색으로 헤어 컬러에 변화를 줬다면 모발 관리를 할 차례. 모발의 단백질 보충에 효과적인 헤어 제품을 이용해 집에서도 관리한다면 손상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여기에 컬러 퇴색과 열에 의한 손상을 감소시키는 헤어 제품을 이용하면 매력적인 윤기까지 더할 수 있으니 참고해보자.

2학년 “놀만큼 놀아봤다” 빠른 연출이 최고


1학년동안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겼다면 2학년은 학교나 사회 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됐을 것이다. 헤어 스타일 역시 화사하고 발랄했던 1학년과 달리 빠르고 손쉽게 연출할 수 있는 묶음 머리가 제격이다.

자칫 편안해 보일 수 있지만 간단한 도구와 손재주만 있다면 연예인 묶음 머리를 완성할 수 있다. 묶음 머리를 할 경우 모발과 두피를 말려주는 것은 필수이다. 완전히 말리지 않은 상태에서 묶을 경우 두피가 습해질 뿐 아니라 심하면 각질과 비듬이 생길 수 있다.

헤어 컬러와 비슷한 머리끈을 이용할 경우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머리를 묶은 다음에는 뒷통수와 정수리 부분을 꼬리빗으로 살살 빼 볼륨을 살려주자. 보기 싫게 튀어나온 잔머리들은 U자 헤어 핀이나 실핀을 이용해 안보이게 가려주면 된다.

예쁘게 묶어줬다면 반짝임을 더해주면 윤기는 물론 건강한 모발 연출에 효과적이다. 여기에 정전기를 컨트롤하고 갈라진 모발 끝을 매끄럽게 도와주며 UV로부터 모발을 보호해 주는 제품이 더욱 효과적이다.

3학년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자신에 대한 고민


대학교 3학년이 되면 누구나 지금까지의 선택이나 앞으로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시기이다. 이러한 시기에는 기분 전환을 위해 여성스럽게 헤어 스타일을 연출해보면 좋다.

로맨틱한 웨이브는 여성스러움의 대표이자 여자가 가장 예뻐 보이는 헤어 스타일 중 하나로 손꼽힌다. 퍼머만 해주면 관리 또한 어렵지 않아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모발을 말리기 전에 웨이브 모양에 따라 손으로 살짝 만져준 뒤 찬 바람으로 두피부터 말리면 된다.

스타일링 방법에 따라 볼륨 폼이나 왁스, 스프레이를 활용하면 더욱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향긋한 냄새에 끈적이지 않는 헤어 제품이 기분 전환에 더욱 효과적이며 모발 처짐 없이 자연스러운 볼륨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 좋다.

굳이 헤어 제품을 따로 이용하지 않아도 최근에는 풀린 듯 자연스러운 웨이브 또한 크게 사랑 받고 있다. 모발을 말릴 때 모발을 움켜 잡아 말려주면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으니 시도해보자.

4학년 “취업이 코 앞!” 단정해야 할 시기


취업이 바로 앞까지 다가온 4학년은 단정한 연출이 필요한 시기이다. 최근에는 많은 회사들이 개성있는 스타일에 긍정적이지만 아직까지 대다수 회사는 보수적이다.

때문에 4학년들에게는 부드러운 C컬이 돋보이는 긴 머리 혹은 단발머리가 인기가 많다.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단발머리는 C컬을 안으로 연출했을 때에는 단정하면서 차분해 보이며 바깥쪽으로 스타일링하게 되면 발랄한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볼륨 펌이나 바디펌을 활용하면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모발을 말리는 방향에 따라 안쪽과 바깥쪽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기 때문. 긴 머리의 경우에도 마찬 가지이다. 헤어 컬러는 차분해 보이는 짙은 브라운 컬러가 좋으며 경우에 따라 붉은 계열로 염색하게 되면 세련된 이미지 연출에 효과적이니 참고해보자.
(사진출처: 토니앤가이,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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