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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 의상’으로 당당하게 신체 콤플렉스 극복하자!

입력 2013-08-22 09:00  


[송은지 기자] “당신의 신체 콤플렉스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여성들에게 던진다면 “없다”라고 대답할 여성이 몇이나 될까.

마른 여성이든 통통한 여성이든 몸매와 관계없이 자신의 몸매 중 꼭 마음에 들지 않는 부위가 한 군데씩 있는 것은 당연하다. 마른 여성이라면 빈약한 바디라인이, 통통한 여성들에게는 굵은 허리와 다리가 가장 큰 고민일 것.

몸매 콤플렉스를 가려보고자 그동안 꽁꽁 싸맨 스타일만 입고 다녔다면 여기 주목해보자. 가리지 않아도 몸매 콤플렉스를 커버할 수 있는 착시효과 의상들을 소개한다.

“말라도 너무 마른 몸매, 남자 같은 납작한 몸이 부끄러워요”


말라도 너무 마른 44족들의 최대 고민은 볼륨감 없이 납작한 바디라인. 이때 바디라인을 따라 포인트를 더한 의상을 활용하면 볼륨감이 느껴지는 몸매로 보일 수 있다.

빈약한 가슴이 가장 고민이라면 황정음처럼 가슴 부분에 패턴이나 컬러로 포인트가 더해진 의상을 추천한다. 가슴 부분에 포인트를 주면 시선이 저절로 가슴으로 향하게 되어 가슴이 커 보인다는 느낌을 주게 된다. 이때 가슴 이외의 부분은 모노톤의 컬러를 사용해야 시선이 분산되는 것을 막아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가슴뿐만 아니라 몸 전체 라인이 밋밋하다면 유인나처럼 가슴부터 골반라인까지 화려한 패턴이나 컬러가 이어지는 원피스를 활용하자. 가슴이 커 보이는 것은 물론 허리가 잘록해 보이므로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손꼽히는 모래시계 바디라인으로 변신할 수 있다.

굴곡 있어 보이는 바디라인을 연출하기 위해 꼭 안쪽에 화려한 패턴이나 컬러가 가미된 의상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송지은처럼 정면에서 보이는 바디라인을 따라 어두운 컬러가 더해진 의상을 선택하면 자신의 기존 몸매보다 몇 센티는 얇아 보이는 바디라인 연출이 가능하다.

어떠한 스타일의 의상을 선택하든 스타일링 포인트는 앞면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앞면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켜야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 연출이 가능하므로 의상 외에 다른 부분은 최대한 심플하고 어두운 컬러를 매치해야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통자 허리, 저도 잘록한 허리라인을 연출하고 싶어요”


잘록한 허리라인을 연출하고 싶다면 허리 부분에만 포인트가 더해진 의상을 선택하자.

허리 쪽에 다른 부분과는 다른 컬러를 사용하면 손쉽게 잘록한 허리라인을 연출할 수 있는데 이때 수지처럼 허리 부분만 어두운 컬러를 덧댄 디자인이 더욱 효과적이다. 허리부분은 최대한 모노톤의 컬러 배색으로 눈에 잘 띄지 않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여기에 여성스럽게 퍼지는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하면 허리가 잘록해 보임과 동시에 골반이 넓어보이므로 여성스러우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모래시계 바디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굵은 다리 때문에 옷 입기가 무서워요”


굵은 다리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큰 고민. 남성이라면 김수현처럼 옆 라인 배색이 다른 팬츠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이때 배색이 뚜렷하면 뚜렷할수록 더욱 시선이 한 곳으로 집중되므로 다리라인이 더욱 슬림해 보인다.

화려한 컬러보다는 블랙이나 화이트 등 모노톤을 사용하고 상의 컬러와 유사한 컬러를 포인트 컬러로 활용해야 시선이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착시효과를 줄 수 있다. 이때 구두 역시 포인트 컬러와 비슷한 것을 착용해 끊김 없이 이어지는 듯한 느낌을 줄 것.

여성들의 경우 스타킹 디자인을 활용해 착시효과를 줄 수 있다. 살색이나 커피색 스타킹보다는 블랙 스타킹이 더욱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주므로 블랙을 주로 사용하되 박지민처럼 옆 라인이 더 어두운 배색 스타킹을 착용하면 된다.

스타킹과 비슷하지만 다른 레깅스의 경우 디자인에 따라 비슷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발목에서 끊기는 기장은 다리를 굵어보이게 하는 것은 물론 짧아보이게 하니 되도록이면 피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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