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선 기자] 키와 정은지가 ‘세바퀴’ 특별 MC로 확정됐다.
9월21일 방송될 MBC ‘세바퀴’는 가을 개편을 맞아 3세대 소통 토크쇼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에 개편 첫 회에는 기존 MC 이휘재, 박미선과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호흡을 맞추게 됐고, 그 다음 주는 샤이니 키가 특별 MC로 활약하며 숨겨둔 예능감을 뽐낼 전망이다.
앞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을 통해 구수한 부산 사투리로 주목받은 정은지는 이후 각종 예능을 통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뽐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10대와 20대를 대표해 젊은이들의 생각을 대변하는 동시에 특유의 돌직구 토크로 대범한 진행 실력을 뽐낼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편을 맞아 ‘세바퀴’ 패널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이번 첫 녹화에는 10~20대, 30~40대, 50대 이상으로 나뉘어 3세대의 생각과 차이를 이야기해 줄 각 세대 대표 연예인들이 나와 특유의 대담한 토크를 이어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키 정은지 세바퀴 특별 MC 발탁을 두고 네티즌들은 “뭔가 재밌을 듯”, “키 정은지 세바퀴 특별 MC? 진짜 기대된다”, “키 정은지 세바퀴 특별 MC, 본방사수해야겠네”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특별 MC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연예인들이 총출동하는 MBC ‘세바퀴’ 개편 첫 방송은 21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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