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내년 공휴일이 67일인 것으로 파악됐다.
9월22일 안전행정부와 통계청은 2014년도가 2002년 이후 12년 만에 공휴일이 가장 많은 해가 된다고 밝혔다.
이는 내년부터 대체 휴일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으로, 2014년은 올해보다 쉬는 날이 이틀 정도 더 많을 전망이다.
대체 휴일제란 설날, 추석 연휴가 다른 공휴일과 겹칠 경우 그 날 다음의 첫 번째 평일을 공휴일로 하는 것으로, 내년 추석에 적용되면 9월10일 수요일을 하루 더 쉴 수 있게 된다.
또한 올해부터 한글날이 휴일로 재지정 되면서 공휴일 일수 증가에 하루를 더 보태기도 했다.
내년 공휴일 67일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체 휴일제가 잘 지켜져야 할 텐데…”, “내년 공휴일 67일? 체감은 글쎄…”, “내년 공휴일 67일, 생각만 해도 행복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뉴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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