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코리아 공식 판매사 도이치모터스가 30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수입차 정비업체 100여곳을 초청해 '파트너스 인 퀄리티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BMW 순정부품 공급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MW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 프로그램 '파트너스 인 퀄리티'를 알리고, 정비업체가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도이치모터스는 외부 정비업체에 빠른 부품배송, 무료견적서비스, 부품 컨설팅, 기술지원, 구매 부품 2년 무상보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연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는 "BMW는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든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도이치모터스가 추진하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BMW 고객 만족도가 보다 확장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트너스 인 퀄리티'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이치모터스(1577-345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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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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