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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컨셉 ‘맨투맨’ 스타의 활용법!

입력 2013-10-01 18:39   수정 2013-10-01 18:39


[박윤진 기자] 스타 패션의 격전지가 된 포토월에서 맨투맨을 활용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배우 오윤아, 박수진, 한혜린이 같은 이름의 맨투맨을 다채롭게 스타일링 한 것. 넉넉한 실루엣부터 배꼽을 노출시키는 크롭트 스타일까지 그 종류도 각양각색이다. 특히 믹스매치가 쉽다는 것이 매력적인 요인으로 꼽힌다.

이 매력적인 아이템 맨투맨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제격이다. 옷차림에 가장 큰 신경이 쓰이는 시기인 만큼 활용도 높은 아이템을 눈여겨보고 이를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는 센스가 필요하겠다.

◆ 박시한 맨투맨, 다리를 드러내라


손담비는 캐릭터 맨투맨 톱에 플레어 가죽스커트를 매치하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니삭스를 신어 경쾌하면서도 계절감이 느껴지는 룩을 연출했다. 블랙 베이스의 전체 콘셉트에 잘 어울리는 금빛 클러치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뭔가 특별하게 보이는 느낌을 부여한다.

오윤아는 체크 패턴의 플레어스커트에 박시한 맨투맨 티셔츠를 매치하고 볼드하고 장식적인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을 여러 개 믹스해 연출했다. 운동화를 매치했지만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고조됐다.

스타일난다 관계자는 “계절이 교차하는 지금이 다리를 드러낼 마지막 타임이다. 상체는 보온을 강조해 맨투맨을 활용하고 하의는 짧은 스커트나 팬츠를 매치하는 식의 스타일링을 시도해볼 것. 올 가을 주목되는 체크 셔츠를 허리에 묶어 스트릿 분위기를 더하자”고 전했다.

◆ 베이직 맨투맨, 믹스매치를 연출하라


맨투맨과 스키니한 팬츠의 조합은 가장 쉬우면서도 간편하기에 한번쯤 따라해 봄직한 스타일링이다. 사실 가장 베이직한 타입이므로 랩 스커트나 모자 같은 아이템을 더해보는 것도 좋겠다.

이영은은 셔츠를 맨투맨과 레이어드 해 연출했다. 팬츠는 스키니한 핏의 화사한 컬러감을 택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여성스럽게 이끈 것이 눈에 띈다. 약간의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땐 랩스커트만한 것도 없다. 팬츠 밖으로 레이스, 시스루 소재의 페미닌한 요소 아이템을 가미하면 분위기는 극적으로 반전된다.

박수진은 큼지막한 애니멀 프린트가 더해진 맨투맨을 심플한 블랙 데님에 매치해 깔끔하게 연출했다. 레드 컬러로 강조된 캡모자를 더해 포인트를 둔 센스가 엿보인다. 가죽, 스터드 같은 모자나 액세서리를 활용해 밋밋함을 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짤막한 맨투맨, 글래머러스해졌다


맨투맨은 심플하거나 캐주얼하다는 것이 보통 이들의 생각. 올 여름 퍼진 크롭톱의 인기는 짧은 기장을 만나 드라마틱한 실루엣 그리고 글래머러스함을 연출한다.

한혜린은 환절기에 제격인 노출을 시도해 눈길을 모았다. 여름철 유행한 크로톱과의 차이는 톡톡한 소재감 정도. 루즈하게 늘어지는 짤막한 밑단이 복부를 슬며시 드러내며 아찔함을 선사한다.

상의에 포인트가 가므로 팬츠는 비교적 심플하고 간결하게 떨어지는 라인을 선택한다. 또한 계절감이 느껴지도록 발목까지 올라오는 워커나 발등을 덮는 포인트를 살릴 것. 네크라인의 디테일, 소재, 프린트에 따라 페미닌하거나 캐주얼하게 연출되는 효과가 있다.
(사진출처: 스타일난다,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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