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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선미와 ‘제 2의 성인식’ 비교되는 것은 당연…정말 멋졌다”

입력 2013-10-21 08:55   수정 2013-10-21 08:54


[연예팀] 가수 박지윤이 선미가 부른 ‘24시간이 모자라’에 대해 칭찬했다.

박지윤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 2의 성인식’이라 불리는 선미의 신곡을 언급하며 “멋지고 좋았다. 특히 퍼포먼스를 잘 봤다”고 호평했다.

그는 “‘역시 진영 오빠다’라고 생각했다. 댄스를 잘 모르지만 가사를 안무로 표현한다는 것이 정말 좋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기곡 ‘성인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지윤은 ‘제 2의 성인식’이라 불리는 ‘24시간이 모자라’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라며 “제가 데뷔한 후 여자 솔로가수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에서 나오는 게 선미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진영 오빠가 비교할 수밖에 없었을 것 같다”고 차분히 설명했다.

앞서 박지윤은 JYP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성인식’ ‘난 남자야’ 등으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윤 선미 생각하고 있었구나” “박지윤 선미 좀 닮은 것 같아요” “대박. 박지윤 선미 제 2의 성인식이라니. 진짜 비슷”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10월21일 낮 12시 새 싱글음반 ‘미스터(Mr.)’를 발표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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