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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축의금 언급, 최저 손진영 “축가 부탁 안 해서 삐친 듯”

입력 2013-11-03 10:47   수정 2013-11-03 10:46


[김민선 기자] 방송인 샘해밍턴이 축의금 관련한 언급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10월3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함께한 샘해밍턴은 자신의 결혼식 축의금 순위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날 샘해밍턴은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낸 사람은 류수영이었다. 금액이 매우 커서, 전화로 왜 그랬냐고 물었다”라고 말한 뒤 “류수영이 ‘내가 요즘 좀 벌잖아’라고 답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서경석과 정형돈이 축의금을 많이 줬고, 손진영이 가장 적은 액수를 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샘해밍턴은 이어 “아무래도 내가 손진영 씨에게 축가를 부탁하지 않아서 삐친 것 같다”며 “다음에 손진영이 결혼할 땐, 나는 더 내겠다”는 대인배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샘해밍턴은 “돈은 중요한 게 아니다. 결혼식에 참석해 주신 분들, 문자, 전화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결혼을 축하해준 모든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샘해밍턴 축의금 발언에 네티즌들은 “가장 적게 낸 사람은 말하지 말지…”, “샘해밍턴 축의금 보니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의리 있네”, “샘해밍턴 축의금 발언에 류수영 얼마 냈는지 궁금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해밍턴은 지난 19일 2살 연상인 신유미 씨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전통혼례를 치렀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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