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엠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알페온 보유자를 초청,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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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온 토크 콘서트는 내달 20일 한강 시민공원에 위치한 프라디아(Fradia)에서 진행되며, 알페온 보유자 및 동반인 등 160명이 초청된다. 참여를 원하면 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알페온 공식 홈페이지 (www.gmalpheon.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내달 3일 이전 알페온 출고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당첨결과는 12월7일부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가수 윤종신과 김예림이 함께 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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