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인턴기자] 배우 윤지민이 JTBC 새 일일드라마 ‘귀부인’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12월11일 더블엠 엔터테인먼트에 측은 배우 윤지민이 오는 1월13일부터 방영 예정인 JTBC ‘귀부인’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귀부인은 ‘더 이상은 못 참아’의 후속작으로 여고 동창이지만 식모 딸과 재벌이라는 상반된 배경을 가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작품 속 윤지민은 홈쇼핑 스타 쇼호스트 ‘유화영’ 역을 맡았다. 유화영은 고아 출신으로 재벌가에 입성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면서 서지혜 (윤신애 역)와 치열한 대립각을 펼치게 된다.
윤지민은 현재 ‘네 이웃의 아내’에서 ‘지영’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때문에 그의 새 작품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자연스레 높아지고 있는 상태.
한편 JTBC ‘귀부인’은 오는 1월13일 오후 8시1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더블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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