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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벨트사건 언급, 노래 부르면서 “어떻게 쳐내지” 생각

입력 2013-12-18 20:46   수정 2013-12-18 20:46


[연예팀] 가수 윤하가 벨트사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2월18일 서울 영등포 CGV에서는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커플 시네마 콘서트가 열려 방은진 감독을 비롯한 출연배우 전도연, 고수, 강지우 그리고 윤하가 참석했다.

이날 윤하는 ‘괜찮다’를 열창한 후 “오늘 커플 시네마 콘서트라고 해서 특별히 이별 곡으로 준비했다”는 재치를 보여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이별 곡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노래를 부르던 중에 벨트가 풀렸다”며 지난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페이스북 ‘좋아요’ 클릭수가 6만 개가 넘었더라”라며 “그만큼 음반이 더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는 농담으로 자리에 함께한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를 경청하던 MC 변기수는 “순간 프로답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고, 윤하는 “멘붕이었다. 정전기 때문인지 허리에서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더라. 어떻게 쳐낼까를 고민하면서 노래를 불렀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윤하는 이달 27과28일 양일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윤하 벨트사건 언급’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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