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화 인턴기자] ‘무한도전’ 밀라노 오디션 섭외 소식이 화제다.
12월24일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에 “내년 1월 중 무한도전 멤버 중 일부가 밀라노에 가게 될 것 같다. 현지에서 오디션 제의가 와서 현재 스케줄을 조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노홍철의 제안으로 밀라노 패션 위크에 가기 위해 체중감량과 프로필 사진 촬영 등을 했다.
특히 정준하는 18kg을 감량했고 노홍철은 웬만한 모델 부럽지 않은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며 15kg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무한도전 밀라노 오디션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밀라노 오디션, 누가 가게 될까?” “무한도전 밀라노 오디션, 설마 노홍철이 가게 되나” “무한도전 밀라노 오디션, 우와 내가 다 설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윤하 실제 성격 “포스 있다고? 완전 허당인데”
▶ 김효진 임신, 결혼 2년 만에 첫 아이 “현재 5주 차”
▶ ‘응급남녀’ 첫 대본리딩, 최진혁-송지효 ‘찰떡 호흡’ 자랑
▶ 손호준 손편지, 얼굴도 글씨체도 훈훈 “메리 크리스마스”
▶ 임시완, 친누나 언급 “외모 때문에 여자친구로 오해받아…”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