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인턴기자] ‘아빠 어디가’ 배우 이종혁이 카레라면으로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12월2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가족이 참석한 연말 송년회 ‘가족의 밤’이 진행됐다.
이 날 방송에서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 그리고 엄마들까지 합세해 ‘송년의 밤’을 위해 요리 실력을 뽐내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다섯 아빠들 중 이종혁은 아내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큰 아들 탁수의 아이디어로 간단하지만 신선한 맛의 카레라면을 만들어 아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면 요리 시식의 제왕 후의 극찬과 더불어 막내 민율이까지 합세해 호객행위를 하는 등 아이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자 이에 이종혁의 아들 탁수는 “그만먹어. 형도 먹어야 돼”라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혁 카레라면을 접한 시청자들은 “카레라면 평소에 생각 안 해 봤는데 도전 해야겠다” “카레라면 간단하고 맛도 좋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아빠 어디가’팀은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특별상과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출처: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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