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화 인턴기자] 배우 윤시윤 팬클럽이 ‘총리와 나’ 촬영장에 통 큰 밥차를 선물했다.
윤시윤의 팬클럽은 지난 1일 ‘윤배우가 쏩니다’라며 촬영장에 밥차를 보내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와 배우들의 기운을 복돋아줬다.
특히 극중 윤시윤이 맡은 강인호의 대사를 인용해 ‘촬영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이 맛있는 점심도 버릴겁니까?’라고 재치있는 문구로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따뜻한 커피차까지 준비해 연초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윤시윤은 “새해를 팬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밥차와 함께 하게 돼 기운이 난다”며 “추운 날씨에도 여기까지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제공: 더 틱톡)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해태 손호준 프리허그 공약 지키러 ‘곧’ 순천 갑니다~
▶ 이보영 대기실 인증샷 …여신의 아름다움이란 바로 이런 것
▶ ‘식샤를 합시다’ 이수경-윤두준 등 개성만점 친필 새해인사 전해
▶ 규현 “참 따뜻한 성시경 콘서트…” 은혁-시원과 함께 인증샷 공개
▶ 시상식 최고의 1분, ‘SBS 연예대상’ 김병만 가슴 뭉클한 눈물 소감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