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인턴기자] 개그맨 류담이 SBS ‘정글의 법칙’에서 잠정적으로 하차한다.
1월2일 SM C&C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류담이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 촬영에 집중하기 위해 ‘정글의 법칙’에서 잠정 하차한다고 밝혔다.
류담은 그동안 ‘정글의 법칙’ 캐리비언, 사바나, 미크로네시아 등 총 세 시즌에 연이어 출연하며 족장 김병만의 든든한 오른팔로 자리를 지켜왔다. 또한 유쾌하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즐거움을 선사해 아쉬움은 더 크다.
한편 류담의 휴식기로 ‘정글의 법칙’에는 새로운 멤버가 영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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