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로드FC 14회 대회를 통해 종합격투기 선수로 정식 데뷔하는 개그맨 윤형빈이 멍투성이인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윤형빈은 하루 훈련 일과를 마친 뒤 “내 생애 이렇게 크게 멍든 적이 없다”며 최근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형빈은 멍든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현재 윤형빈은 절친으로 알려진 서두원으로부터 최근 본격적인 훈련을 받고 있다.
서두원은 ‘연예인 특별 대우 따위는 없는 곳이 종합격투기 링’이라며 윤형빈에게 극한의 훈련을 시키고 있다는 후문이다.
윤형빈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형빈 멍든 모습 마음이 아프네요” “윤형빈 멍 심하게 들었네. 윤형빈 멍든 것 보니 더 응원하고 싶네” “윤형빈 멍들어서 어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형빈이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하는 로드FC 14 대회는 오는 2월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개최된다. 로드FC 14회 대회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구입 가능하며, 당일 수퍼액션에서도 오후 8시 생중계가 예정되어 있다. (사진출처: 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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