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인턴기자] 엄용수가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1월2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엄용수는 자신이 혼자 살고 있는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특히 엄용수의 집 거실 한쪽 벽면은 모두 책으로 가득 차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난 책속에 돈을 숨기는 버릇이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방 한 켠에는 각종 가발이 가지런하게 정리돼있어 그의 가발 사랑을 엿볼 수도 있었다. (사진출처: KBS2 ‘여유만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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