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인턴기자] 배우 고준희가 전속계약 한 달 만에 소속사를 떠나 관심을 모았다.
1월22일 전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고준희와 전속계약을 어제(21일) 해지했다. 회사와 배우가 원하는 연예 활동 방향과 의견차가 있었다”며 “서로 원만한 합의 후 전속계약 해지 수순을 밟았다”고 밝혔다.
앞서 고준희는 배우 고현정과 조인성과의 친분으로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지난해 12월 계약한 바 있다.
고준희 계약 해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준희 고현정 조인성 때문에 이적한 거 아니였나” “고준희 한 달만에 나오다니 무슨일이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