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아빠어디가2’ 윤후 맏형 부담감… “민국이 형 힘들었겠다”

입력 2014-01-27 13:09   수정 2014-01-27 13:09


[최미선 인턴기자] ‘아빠어디가2’ 윤후가 맏형이 된 부담감을 토로했다.

1월26일 방송된 MBC ‘아빠어디가2’에서는 새 멤버 안정환, 류진, 김진표 가족과 기존 멤버인 성동일, 김성주, 윤민수 가족이 1대 1로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맏형이 되어 축하한다’는 제작진의 카드를 받았고 이에 엄청난 부담감을 드러낸 것.

윤후는 “동생들이 각자 하고 싶은 게 다르면 어떻게 하느냐, 난 아직 준비가 안 됐다. 내가 이제 힘들어질 것 같다. 민국이 형은 얼마나 힘들었겠어”라며 책임감과 걱정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윤후는 새로 들어온 동생들을 살뜰하게 챙기면서 의젓하고 듬직한 맏형의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아빠어디가2’ 윤후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2’ 윤후 장하네” “‘아빠어디가2’ 윤후 씩씩하네” “‘아빠어디가2’ 윤후 의젓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MBC ‘아빠어디가2’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