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인턴기자] ‘아빠어디가2’ 윤후가 맏형이 된 부담감을 토로했다.
1월26일 방송된 MBC ‘아빠어디가2’에서는 새 멤버 안정환, 류진, 김진표 가족과 기존 멤버인 성동일, 김성주, 윤민수 가족이 1대 1로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맏형이 되어 축하한다’는 제작진의 카드를 받았고 이에 엄청난 부담감을 드러낸 것.
윤후는 “동생들이 각자 하고 싶은 게 다르면 어떻게 하느냐, 난 아직 준비가 안 됐다. 내가 이제 힘들어질 것 같다. 민국이 형은 얼마나 힘들었겠어”라며 책임감과 걱정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윤후는 새로 들어온 동생들을 살뜰하게 챙기면서 의젓하고 듬직한 맏형의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아빠어디가2’ 윤후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2’ 윤후 장하네” “‘아빠어디가2’ 윤후 씩씩하네” “‘아빠어디가2’ 윤후 의젓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MBC ‘아빠어디가2’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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