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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나’ 겨울나기 방법 공개… ‘나만의 추위를 피하는 법’

입력 2014-01-27 14:32  


[최미선 인턴기자] ‘총리와 나’ 출연진들의 각양각색 겨울나기가 공개돼 화제다.

1월27일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 측은 총리가(家)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혹한의 추위 속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총리와 나’의 출연 배우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추위를 피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윤아와 채정안은 ‘난로파’로 잠깐의 휴식시간에 휴대용 난로를 이용해 몸을 녹이고 있다.

윤시윤과 전민서, 이도현은 담요파. 이들은 귀여운 캐릭터 담요를 두르고 추위를 피한다. 특히 전민서와 이도현은 하나의 담요를 함께 덮으며 친남매 이상의 우애를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모습에 스태프들은 ‘담요천사’가 나타난 것 같다며 전민서와 이도현의 매력에 사로잡혔다는 후문이다.

총리님 이범수는 추위를 피하는 방법도 특별하다. 그는 털 귀마개를 착용하고 패딩 점퍼를 앞으로 입어 추위를 피한다. 또한 잠깐의 휴식시간을 이용해 따뜻한 음료로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방법도 그만의 비법이라고.

한편‘총리와 나’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2 ‘총리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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