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제 인턴기자 / 사진 김강유 장문선 기자] 배우 하정우 전지현이 최동훈 감독 차기작 출연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월27일 영화계에 따르면 영화 ‘도둑들’ 최동훈 감독의 차기작 ‘암살’(가제)에 하정우와 전지현이 주연배우로 거론되고 있다.
이에 하정우 소속사는 “영화 ‘암살’ 캐스팅 제의를 받았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전지현 소속사 역시 “제의를 받았지만 드라마 촬영으로 분주한 탓에 구체적인 논의는 하지 못했다”는 말을 전했다.
앞서 2012년 최동훈 감독의 영화 ‘도둑들’에 전지현이 출연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또한 전지현과 하정우는 영화 ‘베를린’에서 호흡을 맞췄던 경험이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최동훈 감독 차기작 ‘암살’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범죄극 블록버스터로 120억 원 가량이 투입된다고 전해져 많은 기대를 받고있는 작품이다.
한편 영화 ‘암살’은 올 상반기 중에 캐스팅을 완료한 뒤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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