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1월28일 KBS2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측은 엄청난 집중력으로 대본에 몰두해 있는 김현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현중은 정태의 의상 위에 추위를 이기기 위해 파카를 겹쳐 입고, 대본에 열중해 있다. 이날 촬영은 새벽 4시부터 진행되었는데 김현중은 다른 지방에서 촬영을 마치고 와 12시부터 대기하면서 대본을 보며 촬영을 진지하게 준비했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보조장치를 착용하고 대본에 몰입해 있는 김현중은 숙지해온 대본을 확인하며 보다 섬세한 내면 연기를 위한 감정선을 잡아내기 위해 노력한다는 후문이다.
김현중은 완벽하게 대본을 숙지한 상태로 연기에 몰입하기 때문에 촬영이 시작되면 오히려 대본은 보지 않고 자신이 연구해온 연기에 대해 김정규 감독과 의논하며 캐릭터의 깊이 감을 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제작진에 따르면 연일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소화해야 하는 액션 장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대본에 열중하며 연기에 몰입하는 김현중의 모습은 현장의 스태프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열정이 넘친다고 한다. 김현중의 연기를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이미 칭찬이 자자하다고.
한편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레이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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