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제 인턴기자]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북미 흥행 신기록을 세운 ‘넛잡: 땅콩 도둑들’이 드디어 오늘(29일) 한국에서 개봉한다.
1월29일 배급사에 따르면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 (감독 피터 레페니오티스)가 드디어 오늘 개봉한다”고 밝혀 많은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은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대 제작비 450억원 투입, 전 세계 120개국 선판매, 1월17일 북미 극장가 입성 이후 열흘 만에 누적 스코어 4천만 달러 수익을 거둬들이는 등 국내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특히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은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앞으로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은 오늘(29일) 개봉한다. (사진제공: 싸이더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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