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제 인턴기자] ‘무한도전’ ‘세바퀴’가 설 특집 방송으로 큰 웃음을 전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에 올라 화제다.
2월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13.4%를, ‘세바퀴’는 11.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무한도전’과 ‘세바퀴’는 장수 프로그램답게 설 특집 방송으로 각각 윷놀이와 외국인이라는 소재를 참신하게 꾸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앞서 ‘무한도전’은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초대형 윷놀이 대결을 통해 많은 관심을 얻었고 이어 ‘세바퀴’에서는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출연해 훈훈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무한도전 역시 최고다” “세바퀴 안 질리고 재밌네” “무한도전 아이디어 끝이 없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15분에, ‘세바퀴’는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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