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제 인턴기자] ‘K팝스타3’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이 참가자들의 엄청난 무대에 감탄하는 모습이 화제다.
2월2일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제작진 측은 깜짝 놀랄 무대를 선보인 참가자들과 그런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내비치는 심사위원들의 모습이 담긴 예고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영상 속에는 버나드 박과 샘 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썸띵(정세운 김아현)의 환상의 호흡, 찰떡콩떡(한희준 남영주)의 댄스 퍼포먼스 등의 무대가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배틀 오디션 평가전을 치르기 위해 YG사옥을 찾은 유희열과 안테나뮤직 소속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유희열은 “안테나뮤직보다 조금 더 크네. 주눅 들지 마”라고 재치 있게 응원하며 YG JYP 안테나뮤직의 유쾌한 신경전을 예고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제작진 측은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던 캐스팅오디션 무대가 11회 분을 통해 마무리 된다”며 “마지막 무대에 다가갈수록 줄어드는 캐스팅 카드 숫자 때문에 더욱 치열해질 ‘K팝스타3’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점점 줄어드는 캐스팅 카드 수로 인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는 오늘(2일)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