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화 인턴기자] ‘기황후’ 하지원이 지창욱 품에 안겨 실신했다.
2월3일 MBC ‘기황후’ 제작진 측은 후궁이 된 뒤 평탄치 못한 황궁생활을 하던 기승냥(하지원)이 지쳐 실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 하지원은 땀을 흘리며 지친 형색으로 쓰러진 모습으로 황후 타환(지창욱)에게 안겨있어 기승냥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후궁 경합을 통해 후궁이 된 승냥(하지원)은 타나실리(백진희)에게 미움을 받기 시작하며 궁녀들을 통해 괴롭힘을 당하기 시작했고 이내 억울한 누명을 쓰고 타나실리에게 채찍으로 매를 맞는 수모를 당했다.
하지만 승냥은 타나실리 앞에서 꺾이지 않았다. 오히려 당한대로 복수를 하며 타나실리에게 맞서는 독한 모습을 보였다. 승냥의 당당한 모습에 타나실리는 더욱 분노했다.
공개된 27회 예고편에서 타나실리는 승냥을 죄인으로 만들기 위해 또 다른 계략을 꾸몄다. 타나실리의 계략으로 승냥이 또 다시 시련을 당하게 되는 것인지, 이번에도 잘 이겨나갈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