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인턴기자] 배우 심이영이 임신 중 ‘기황후’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월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기승냥(하지원)은 왕유(주진모)의 불투명한 미래를 점치는 점술가로 등장했다.
특히 이날 등장한 심이영은 현재 임신 18주 상태로, 다소 살이 오른 통통한 모습이었다. 그는 짧은 등장이었지만 큰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심이영은 오는 2월28일 서울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연인 배우 최원영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MBC ‘기황후’)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