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진 기자] 리바트와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이하 ‘세결여’)가 공동으로 주관한 “그래도 가구는 리바트!” SNS 퍼가기 이벤트가 성황리 종료된 가운데 브랜드 인기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스위트리 소파는 ‘세결여’ 속 송창의가 맡은 정태원 역의 이층 거실에 세팅되어 다수 장면을 통해 노출된 제품. 2600mm의 콤팩트 설계로 3인용은 작고 4인용은 부담스러운 신혼부부 같은 소규모 가족구성원에게 적합하다.
내추럴 원목이 주는 따뜻함과 로맨틱함, 쿠션의 편안함 등 북유럽 스타일의 디자인은 자연을 향해 회귀하고 있는 요즘의 경향과 잘 맞아 떨어진다.
공통이벤트를 주관한 리바트와 SBS 관계자는 “15만 건에 이르는 뜨거운 참여를 얻은 이벤트는 종료 후 리바트 상품권과 스타벅스 커피교환권 등을 포함해 총 109명에게 사은품을 제공했다”고 전했다.
한편 리바트는 새해맞이 이벤트로 2013년 제품 구입 후 리뷰를 남긴 고객들을 찾아 ‘2013 리바트 피플’로 지정하고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리바트몰 페이지에 포스팅 URL을 남기면 참여 가능한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리바트 페이스북에서는 ‘행운의 포춘쿠키’ 이벤트를 2월 중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리바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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