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50.44
0.98%)
코스닥
1,164.41
(30.89
2.7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K팝스타’ 유희열 눈물, 홍정희 탈락에 “내가 많이 배웠다”

입력 2014-02-10 09:15  


[최미선 인턴기자] 유희열이 눈물을 흘렸다.

2월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에는 홍정희가 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트로트 신동’ 꼬리표를 떼고 자신의 색을 찾기 위해 고민하던 홍정희는 유희열의 조언 속에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선곡했고 ‘K팝스타’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무대를 완성해냈다.

그러나 최강자로 일컬어지는 ‘Almeng(최린-이해용)’-배민아와 맞붙는 죽음의 조에서 홍정희는 결국 “이 조가 아니었으면 TOP10이었다”는 박진영의 설명과 함께 탈락자로 선정 됐다. 홍정희에게 각별한 애정을 쏟았던 유희열은 말을 잇지 못한 채 오열했고, 양현석-박진영 역시 눈시울을 붉히며 울음을 삼켜내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유희열은 홍정희가 탈락한 후 “심사위원들이 홍정희 양에게 가장 많이 했던 말은 ‘색깔이 무엇일까?’라는 지적이었다. 특단의 조치가 없다면 떨어질 것 같았다”며 “태도와 노래하는 모습이 정말 좋다. 3주 동안 반대로 내가 많이 배웠다. 다음에 녹음실에서나 연습실에서, 피아노를 치고 노래하는 가수로 꼭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K팝스타3’ 영상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