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나 혼자 산다’ 방송인 노홍철 형에게 특별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2월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노홍철은 형에게 받은 영상편지에 답장을 위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이날 노홍철은 낙하 직전까지 긴장하는 모습과 함께 공포를 느꼈지만, 형에게 받은 영상편지에 답장하기 위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며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노홍철은 영상편지를 통해 “정말 무서웠는데 아래를 내려다보니까 잘 했다고 생각 한다”면서 “하늘에서 보니까 내 눈앞에 컸던 것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고 스카이다이빙 도전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으니까 여유 있게 즐기면서 많이 웃고 살자. 형이 내 형이라는 게 정말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한다”며 형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 영상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형 생각하는 마음 예쁘다” “노홍철 형에게 영상편지 보내는 모습 찡했어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장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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