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마녀사냥’ 배우 문소리 모텔 에피소드가 화제다.
2월1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문소리가 출연해 남편 장준환 감독과의 모텔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문소리는 “결혼 후 술을 한 잔 하고 남편과 모텔을 가보려고 대리 기사님을 불렀다”면서“모자도 쓰고 뒷자리에 앉아서 갔는데 계산할 때 ‘좋은 밤 되십시오 문소리 씨’라고 말해서 몹시 당황했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당황하고 있는 사이 대리 기사님에게 남편은 ‘내가 문소리 남편이다’라고 설명하며 더 당황하더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마녀사냥’ 문소리 모텔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문소리 입담 한 번 화끈하네요” “‘마녀사냥’ 문소리 모텔까지 운전한 대리 기사 대단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장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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