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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 ‘별그대’ 특집에서 절대악인 변신 ‘반지작반지작’

입력 2014-02-16 20:18  


[최광제 인턴기자] ‘런닝맨’ 김종국이 ‘별그대’ 특집에서 이재경 역의 신성록으로 빙의해서 화제다.

2월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별에서 온 그대 특집에서 김종국은 낮과 밤이 다른 절대 악인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천송이를 구해 UFO에 탑승하라’는 미션을 받고 진짜 도민준과 천송이 찾기에 나섰다.

하하는 도민준을, 유재석은 천송이를 맡은 가운데 김종국은 낮과 밤이 다른 절대 악인 이재경 역을 맡았다.

특히 김종국은 극 중 이재경이 살인 충동을 느낄 때마다 손에 낀 못반지를 만지작거리는 모습을 똑같이 재연해내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종국은 게임마다 멤버들을 차근차근 제거해나갔지만 결국 하하의 시간 멈춤으로 인해 천송이 제거에는 실패하게 됐다.

‘런닝맨’ 김종국 못반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김종국 정말 섬뜩하네” “김종국이 반지작반지작거린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SBS ‘런닝맨’ 장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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