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제 인턴기자] 전 국회의원 강용석이 방송인 최희 공서영과 아내를 비교하며 팔불출 모습을 보여 화제다.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 강용석은 아들 강원준 군과 함께 녹화에 임했다.
이날 ‘유자식 상팔자’는 홀로 된 부모님의 재혼에 대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강원준 군은 “반대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강원준 군은 “우리 부모님 두 분은 재혼을 하지 않으실 것 같다”고 말하며 강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이에 MC 손범수가 “왜 부모님이 재혼을 안 하실 것 같다고 생각했는지?”라고 묻자 강원준 군은 “아빠는 공서영 김새롬 최희 등등 요즘 ‘썰전’에서 일일 MC를 하는 예쁜 여자 연예인 분들이 많은데 그 분들보다 엄마가 더 예쁘다고 하셨다”며 “이런 것만 봐도 아빠는 재혼하지 않으실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강용석은 주변의 눈치를 살피면서도 “오는 여자 막지 않고 가는 여자 잡지 않는 게 내 모토지만 원준이 말이 맞다”고 답하며 아내 사랑을 과시했다.
한편 강용석의 아내 사랑이 공개된 JTBC ‘유자식 상팔자’는 오늘(25일) 오후 10시55분부터 방송된다. (사진출처: 최희, 공서영 트위터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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