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현 기자] 배우 서인국과 김주혁의 스타일리시한 패션화보가 화제다.
2월24일 ‘대세남’ 서인국은 bnt뉴스와 진행한 패션화보를 통해 얼반 시크룩과 믹스매치 캐주얼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눈빛 연기와 탁월한 바디 프로포션을 드러내며 감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낸 그는 라이트 그레이 수트와 스냅맥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으며 이와 함께 스퀘어 라인의 선글라스로 임팩트 있는 룩을 선보였다.
또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을 통해 ‘예능인’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주혁은 더 셀러브리티와 진행한 화보에서 감각적인 아이웨어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끌었다.
‘돌아온 영웅’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그는 슈퍼맨과 배트맨, 스파이더맨 등 슈퍼 히어로 아이템과 함께 위트가 느껴지는 수트룩을 선보였다. 연기파 배우답게 다채로운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 진지함과 유쾌함이 넘나드는 포즈로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

한편 서인국과 김주혁이 스타일을 ‘업’하기 위해 착용한 선글라스는 칼 라거펠트 KL789SK와 KL815SK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김주혁은 상품의 렌즈를 제거해 안경으로 착용한 점이 특징이다.
이에 아이웨어 전문 브랜드 룩옵틱스의 관계자는 “두 선글라스 모두 2014 S/S 시즌 가장 트렌디한 쉐입의 선글라스로 어떤 복장과 관계없이 매력을 더해주는 아이템으로 패셔너블하면서 실용적인 아이템이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 룩옵틱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완연한 봄기운, 한결 가벼워진 아우터
▶ 선미-가인-스텔라, 여가수들은 ‘노출’ 전쟁중
▶ ‘악녀’ 조안 vs ‘복수녀’ 박시은, 독한 여자는?
▶ 가브리엘샤넬 “패션은 사라지지만 스타일은 영원하다”
▶ 우아한 미시 여배우의 주얼리 스타일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