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제 인턴기자] ‘라디오스타’ 출연하는 씨엔블루가 거침 없는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3월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제작진 측은 “오늘(5일) 꽃미남 밴드 씨엔블루 멤버들이 ‘잘났어 정말’ 특집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용화는 말문을 떼며 “멤버들이 수위를 모를 때가 있어서 겁났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어 이종현이 “멤버들끼리 있으면 여덟 살이 되는 것 같다. 헛소리가 튀어나오고 해서는 안 될 말도 나온다”고 말하자 MC 김구라는 “방금한 말도 헛소리인거 알고 있지?”라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했다.
이 밖에도 씨엔블루는 음악 이야기와 드라마 캐스팅 비화, 각종 루머를 해명하며 모든 것을 솔직하게 대답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씨엔블루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는 MBC ‘라디오스타’는 오늘(5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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