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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바꿔 불러도 ‘완벽 소화’

입력 2014-03-09 11:06  


[최미선 기자] 가수 선미와 가인이 서로의 곡을 바꿔 부르며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3월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줌심’ 400회 특집에서 선미와 가인이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특별 무대가 꾸며졌다.

그간 맨발 퍼포먼스를 선보여 왔던 선미는 이날 뾰족한 하이힐에 핑크색 크롭니트, 블랙팬츠차림으로 등장해 가인의 ‘피어나’ 무대를 가졌으며 가인은 블랙 의상에 맨발로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각자 원곡을 자신 특유의 매력으로 소화해 원곡이 원래 누구의 것인지 헷갈릴 정도로 완벽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누가 원곡인지 모를정도” “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둘다 정말 섹시해” “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둘다 매력 넘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MBC ‘쇼음악중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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