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제 인턴기자] ‘썰전’ 방송에서 김연아-김원중 열애설을 다루던 도중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언급돼 눈길을 끈다.
3월11일 JTBC ‘썰전’ 제작진 측은 13일 방송될 55회를 예고하며 스틸컷 및 방송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MC들은 김연아 선수의 열애 소식을 축하하는 한편 이를 단독 보도한 디스패치의 취재 방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MC 김구라는 “예전 디스패치에서 MBC ‘라디오스타’를 방문했을 때 유독 윤종신 씨가 인터뷰에 호의적이었다”며 “왜 그런지 물었더니 ‘기획사 사장은 디스패치에 잘 보여야 해’라고 하더라”라며 주위를 폭소케 했다.
그러자 MC 박지윤은 “우리 회사에는 디스패치가 관심을 가질만한 톱스타들이 없다”며 회사를 셀프 디스해 웃음을 줬다.
또한 이날 ‘썰전’ 방송에는 김연아 선수 열애설을 단독 보도한 디스패치 서보현 기자와의 전화인터뷰가 예고돼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김연아-김원중 열애설을 다룬 JTBC ‘썰전’은 3월1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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