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셰어링 기업 그린카가 걸그룹 스피카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린카에 따르면 스피카는 '소유 대신 공유'를 지향하는 그린카 서비스의 취지에 공감해 홍보대사를 맡았다. 스피카는 앞으로 화보촬영, 영상메시지 등을 통해 카셰어링 서비스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그린카는 온라인 또는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30분 단위로 차를 빌려 쓰는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27개 도시 700여 곳의 주차장에서 20여 종 1,100대의 차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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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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