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정겨운이 이보영과 ‘신의 선물’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3월15일 정겨운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작전 중인 수현과 우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 속 정겨운 이보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보영은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 4회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은 핑크머리를 하고 있다.
극중 정겨운(현우진 역)은 과거 이보영(김수현 역)의 첫사랑이자 경찰청 강력팀 팀장으로 딸을 잃은 이보영을 도와 범인과의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정겨운 이보영 ‘신의 선물’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겨운 이보영 ‘신의 선물’ 잘 보고 있어요” “정겨운 이보영 ‘신의 선물’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 대단해요” (사진출처: 정겨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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