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은지 기자] 꽃샘추위가 물러나며 길거리 사람들의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다.
패션업계에서도 봄철 이너웨어로 다양한 매치가 가능한 슬림핏 컬러 셔츠 출시를 통해 봄맞이에 한창이다. 이에 헤리토리에서 S/S 시즌 컬러, 패턴을 주제로 한 셔츠 12종을 출시했다.
영국 해안도시 브라이튼의 아름다운 자연을 모티브 삼아 생기 넘치는 색감의 패브릭과 패턴을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 여기에 슬림핏을 적용해 바디라인이 날씬해 보이도록 했다.
대표 상품인 네이비 패턴 셔츠는 네이비 솔리드 원단과 프린트 패턴 배색이 돋보이도록 디자인 되었다. 왼쪽 가슴에 새겨진 헤리토리 잉크병 로고와 네이비색 카라가 포인트로 적용되어 댄디하고 트랜디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색 옥스퍼드 셔츠에 잉크병과 펜 로고를 프린트해 세련미를 더했으며 자수 로고로 포인트를 더한 셔츠도 출시됐다. 이 이외도 컬러 셔츠 등을 출시하며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을 가능하도록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봄에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활용도가 높은 셔츠류가 인기”라며 “비즈니스 캐주얼 트렌드가 확산되며 젊은 세대뿐 아니라 직장인까지 컬러감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셔츠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헤리토리는 신상품 출시 및 로이킴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한 것을 기념해 4월6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 내 간단한 퀴즈에 대한 정답을 댓글로 달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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