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여자’ 권율, 구재이·박정철 음모 알아챈 뒤 배신감에 ‘상처’

입력 2014-03-19 20:48  


[최광제 인턴기자] ‘천상여자’ 배우 권율이 구재이와 박정철의 뒷거래의 전말을 모두 알아챘다.

3월1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천상여자’ (극본 이혜선 안소민, 연출 어수선)에선 서지석(권율)이 정은수(구재이)를 의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지석은 정은수 집에 찾아가 한국에 돌아온 이유를 물었고 이에 정은수는 서지석 때문에 돌아왔다는 거짓말을 했다.

그러자 서지석은 “그냥 말 돌리지 않고 물어볼게. 우리가 회의했던 내용들 본사 외에 다른 곳에 말한 적 없니?”라고 물었고 정은수는 자신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했다.

이어 불안감을 느낀 정은수는 장태정(박정철)을 만나 약속한 돈을 어서 달라고 했고 모든 이야기를 엿들은 서지석은 정보를 빼돌린 사람들의 정체를 알아채곤 충격을 받았다.

서지석은 정은수에게 “의심은 했지만, 넌 아니길 바랐는데. 끝까지 사람을 실망시키는구나. 너 목적은 처음부터 돈 아니었어? 장태정하고 거래를 한 모양인데 그 돈 잘 챙겨서 가라”고 말하며 차갑게 돌아서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사진출처: KBS2 ‘천상여자’ 장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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