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40.48
0.81%)
코스닥
1,064.41
(70.48
7.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개콘’ 사건의 전말, 첫 방송부터 화제… “죽일거에요” 유행어 ‘예감’

입력 2014-03-24 13:13  


[최광제 인턴기자] ‘개콘’ 사건의 전말 코너가 첫 등장과 함께 뜨거운 화제를 몰고 있다.

3월23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새 코너 ‘사건의 전말’은 박영진과 김지민이 출연해 범인을 찾아 나서는 상황을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풀어헤친 헤어스타일을 한 채 '광녀'로 변신해 "또 죽일거에요"라고 말하며 형사 박영진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지민은 “오늘 저녁 메뉴는 또 죽일 거예요. 엄마가 맨날 죽만 끓여줘요. 콩죽 팥죽 매생이죽 또 죽일 거예요. 이젠 밥 먹고 싶어요”라고 언어유희 장난을 치며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또한 박진영이 범행 동기로 돈을 언급하자 김지민은 “매일 같이 80억 썼어요”라고 말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뒤 “팥 씹었었어요. 콩 말고 팥 씹었었어요. 말 좀 한 번에 알아먹어요. 그는 편식이 너무도 심해서 팥 씹었었어요”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개콘’ 사건의 전말 코너를 접한 네티즌들은 “‘개콘’ 사건의 전말 김지민 연기 대박이다” “‘개콘’ 사건의 전말, 이 코너 느낌 있는데?” “‘개콘’ 사건의 전말 엄청 웃기다” “‘개콘’ 사건의 전말 김지민 완전 재미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개그콘서트’ 장면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