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제 인턴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배우 최강희가 ‘최강 동안’이라는 호칭에 걸맞게 상큼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3월24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 열린 ‘2014 F/W 서울 패션위크’ 디자이너 장혁서 백승연 패션쇼에 참가한 최강희는 등장부터 많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강희는 데님 핫팬츠와 블루톤 크롭티 그리고 앵글 부츠로 봄내음 물씬 나는 패션을 선보여 ‘최강 동안’ 다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77년 생인 최강희는 올해 나이가 38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사한 외모와 상큼한 매력을 선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강희 동안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강희, 역시 최강 동안이다” “최강희가 최강이구나” “최강희, 패션 센스 장난 아니다” “최강희, 안 늙는 비결이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하는 ‘2014 F/W 서울 패션위크’에는 국내 유명디자이너 80여 명이 참석하며 자리를 빛내기 위해 최강희를 비롯, 이효리 노홍철 강민경 윤승아 공효진 티파니 등이 참석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