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제 인턴기자] ‘표적’ 배우 류승룡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월2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표적’ 제작보고회 현장에 류승룡으르 비롯해 배우 유준상 이진욱 김성령 등이 참석했다.
이날 류승룡은 영화 ‘표적’을 선택한 이유를 묻자 “중년의 나이다. 앞으로 액션을 더할 수 있는 날이 올수 있을까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다”며 자신의 심리 상태를 밝혔다.
이어 류승룡은 “액션을 해보지 않아 불안감도 있었다. 활 액션을 해봤지만 거리감이 있는 액션이었다”며 “나에 대한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류승룡은 “‘표적’ 시나리오 자체가 심플하면서 긴박했다”고 칭찬하며 “기존에 보지 못한 느김을 받았다. 훌륭한 감독, 훌륭한 배우와 함께였기 때문에 주저하지 않고 선택했다”고 밝혔다.
한편 의문에 살인 사건에 휘말린 류승룡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영화 ‘표적’은 4월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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