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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류승룡 “45년 만의 첫 복근, 14일 만에 없어져” 고백해 폭소

입력 2014-03-25 15:33  


[최광제 인턴기자] ‘표적’ 배우 류승룡이 영화 촬영을 위해 만들었던 복근을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3월2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표적’ 제작보고회 현장에 류승룡으르 비롯해 배우 유준상 이진욱 김성령 등이 참석했다.

마이크를 잡은 류승룡은 “45년 살면서 내 복근을 처음 봤다”고 말하며 주위의 놀라운 시선을 받았다.

하지만 이어 류승룡은 “140일 동안 몸을 만들었는데 14일 만에 복근이 없어졌다”며 “놀라운 신체의 신비였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날 류승룡은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하면 추첨을 통해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화제를 모았다.

‘표적’ 류승룡 소식에 네티즌들은 “‘표적’ 류승룡 멘트가 너무 웃기다” “‘표적’ 류승룡, 나이도 있는데 복근 만드느라 고생했을 듯” “‘표적’ 류승룡의 연기 열정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의문에 살인 사건에 휘말린 류승룡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영화 ‘표적’은 4월30일 개봉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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